안양 미륭아파트 재건축 시공자 현설에 11개사 참여

문상연 기자l승인2017.01.1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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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미륭아파트지구 재건축조합(조합장 전태수)이 지난 11일 개최한 시공자 입찰 현장설명회에 11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참여건설사는  GS건설, 포스코건설, 두산건설, 동부건설, 제일건설, 쌍용건설, 호반건설, 라임건설, 태영건설, 코오롱글로벌, 금성백조 등이다.

입찰마감은 다음달 2일이다.

미륭아파트는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406번지 일대 비산2동주민센터 인근에 위치하며 구역면적은 2만8천13㎡이다.

조합은 재건축을 통해 지하 2층~지상 37층 아파트 576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지을 계획이다.


문상연 기자  msy@hou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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