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하이브리드 창호로 시공하는 '꿈의숲 아이파크'

‘환기설비 1등급 아파트’ 인증... 결로 미세먼지 걱정 '끝' 김병조 기자l승인2018.06.28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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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징헤럴드=김병조기자] 꿈의숲 아이파크는 실내공기질 청정아파트로도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친환경 하이브리드 창호를 전 가구에 설치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황사, 초미세먼지 등 최근 공기질로 인한 각종 질환의 위해성이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근본적인 대비 차원에서 조합과 시공자인 현대산업개발이 합심해 도입한 아이템이다.

이를 통해 꿈의숲 아이파크는 녹색기술인증의 일환으로 관계기관으로부터 ‘환기설비 1등급 아파트’라는 인증을 받았다.

이로써 꿈의숲 아이파크는 브랜드와 품질을 갖춘 보기 드문 아파트로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조합과 현대산업개발이 실내공기질 향상에 초점을 잡은 이유는 최근 아파트 수요자들의 니즈에 정확히 부응하기 위해서다.

최근 한 조사에 따르면 전세 임차가구가 아파트를 선택할 때 교통, 소음, 결로, 미세먼지 부문을 따져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매매든 전월세 임대든 아파트를 결정할 때 실내공기질에 대한 부분을 관심있게 검토한다는 얘기다.

따라서 꿈의숲 아이파크에 붙여진 ‘환기설비 1등급 인증’은 수요자들에게 인기아파트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친환경 환기설비 1등급 아파트’와 ‘2~4등급 아파트’가 있을 경우 수요자들이 어떤 아파트를 선택할지는 어렵지 않게 추측할 수 있기 때문이다.


김병조 기자  kim@hou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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