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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 200여명 포진… 정비사업 감사·세무컨설팅 선두주자 문상연 기자l승인2019.01.18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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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월연립·속초주공 등 이어 잠실시영 회계감사
고객지향 서비스를 기본이념으로 조합원과 윈윈 

[하우징헤럴드=문상연기자] 정비사업에서 외부회계감사를 위해 전문 회계법인 선정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정비사업조합의 회계기준이 법령에 별도로 정해져 있지 않아 조합마다 제각각의 방식으로 회계처리를 하고 있으며, 영리와 비영리 부문이 공존해 일반적인 영리법인인 기업과는 상이한 구조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조합의 투명한 회계·자금집행을 검증하고 원활한 사업진행을 하기 위해 정비사업 전문 회계법인을 선정해 외부회계감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수 많은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정비사업 분야에서 실력 입증

우리회계법인의 정비사업조합 회계감사 및 세무 컨설팅 업무수행은 수 많은 현장에서 실력을 검증받았다. 국내 최대 재건축단지로 꼽히는 잠실시영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의 회계감사를 진행 중이며 △현월연립 △속초주공 △조치원 교동아파트 △대광연립 △방배2-3지구 △관악아파트 △제일아파트 △동양연립 △동교주택 △태양아파트 △삼두아파트 △한양주택 △성산연립 △청학연립 △마포로 도심재개발 외 다수 정비사업 현장에서 외부회계감사를 진행했다.

정비사업 조합은 이해관계자가 다수이고, 사업 및 운영비 예산규모가 크기 때문에 운영에 있어 회계투명성이 높이 요구되는 분야다. 또한 정비사업조합 회계실체는 일반 영리기업과는 달리 영리와 비영리가 공존하고 있다.

정비사업은 일반분양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영리사업과 노후불량주택을 철거 및 신축해 조합원에게 분양하는 주거환경개선이 주목적인 비영리사업의 성격을 동시에 갖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비사업조합의 회계처리 기준은 법령에 별도로 정해져 있지 않아 조합마다 다양하게 회계처리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우리회계법인은 표준정관 및 각 조합마다 다양한 회계기준을 면밀히 분석해 외부회계감사를 진행하면서, 해당 조합과 조합원들에게 큰 만족도를 선사하고 있다.

▲분야별 전문회계사 200여명으로 구성된 우리회계법인

우리회계법인은 1997년에 설립되었으며 2019년 현재 소속 공인회계사가 200여명에 이르는 중견회계법인이다. 법인은 해당전문 분야에서 실무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한 공인회계사들이 모여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고객들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제도화했고, 실무적이고 실천적인 양질의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한다는 신념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다.

특히 법인 소속 공인회계사들은 Audit, Tax, Advisory 등 모든 전문 서비스영역에서 중소규모의 기업뿐 아니라 대기업에게도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충분한 역량과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각 정부부처 및 한국공인회계사회를 비롯한 각종 위원회에 참여해 폭넓은 대외활동을 수행함으로서 전문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또한 미국의 회계감독기구인 PCAOB에 등록된 회계법인이며, 글로벌 탑 텐(Global Top 10)인 DFK International과 제휴된 회계법인으로서 전 세계 85개국 220 Member firm의 전문가들과 지식을 공유, 업무를 제휴하는 등 국제적으로도 다양하고 능동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회계감사·세무 컨설팅 등 다양한 사업분야에 전문성 확보

우리회계법인은 다양한 사업분야에 걸쳐 전문적인 인력들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회계감사 △세무 컨설팅 △국제회계업무 △기업금융 △컨설팅 △기업구조조정 △공공부문 △아웃소싱 등이다.

특히 우리회계법인이 제공하는 Audit은 경험이 풍부한 공인회계사를 감사업무에 투입함으로서 신속한 감사의사결정에 도달하고 각 분야별 전문지식과 경험을 이용해 세무자문 등의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

또한 최근 기업구조 재편과 거래유형의 다양화 등으로 인해 세무관련 문제의 중요성이 특히 강조되면서, 우리회계법인은 ‘고객지향적인 서비스’를 기본이념으로 고객 개개인의 당면한 문제와 욕구를 파악하고 다양한 실무경험과 축적된 연구 자료를 바탕으로 최상의 세무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문상연 기자  msy@hou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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