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호재 중심 ‘속초 한라 리센 오션파크’ 분양

강원도 올해 道관광청 설립... 전문 관광마케팅 시스템 구축 김하수 기자l승인2019.01.2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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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지사가 올해 말 강원관광청을 설립해 전문화된 관광마케팅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지난 16일 문화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도관광청은 크루즈 관광과 마이스(MICE, 회의·관광·전시·이벤트) 산업, 공항을 포함한 국내외 통합 홍보마케팅을 담당하도록 해 외국 관광객 유치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특히 이번 제2차 북·미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열리게 되면 그 후속 조치로 우선 속초~북강원도 원산을 연결하는 크루즈 항로가 열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항로가 열리면 남북정상회담에서 합의한 남북 동해안 관광특구도 속도를 낼 수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분위기를 반영하듯 새해 벽두부터 속초의 부동산시장이 숨 고르기를 멈추고 제각기 분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차 분양을 성공적으로 끝내고 2차 분양 중에 있는 ‘속초 한라 리센 오션파크’ 에도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조양동 1464-5번지 일대 지상 7층 규모의 563실(전용면적 22~46㎡, A블록 336실, B블록 227실 총)이 공급된다. 향후 분양 예정인 C블록 124실 물량을 더하면 총 687실의 매머드급 객실규모를 자랑한다.

호실마다는 고품격 발코니를 마련해 동해와 설악산의 프리미엄급 조망을 선사한다. 옥상정원을 조성해 휴식을 취하면서 속초 앞바다의 전경을 내려다볼 수 있다.

서울과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서울~양양고속도로를 이용 9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며, 향후 동서고속화철도(2025년 예정)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불과 75분대 이동할 수 있다.

임대수익 창출과 세컨드 하우스로도 이용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수분양 후 위탁운영을 통해 임대수익을 올리고 비성수기에는 가족단위의 세컨드 하우스로도 사용할 수 있다. 임대 시 성수기 20일 포함해 연간 60일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현재 강남과 속초 두 곳에 홍보관을 개관 중이며 최근 속초홍보관은 속초시 대포항길 20, 2층으로 이전했으며 강남홍보관은 강남역 9번 출구 대로변에 위치한다.


김하수 기자  hskim@hou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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