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가락삼익맨숀 재건축 현대건설 선정
송파 가락삼익맨숀 재건축 현대건설 선정
  • 최진 기자
  • 승인 2024.06.03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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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징헤럴드=최진 기자] 가락삼익맨숀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1일 시공사 선정총회를 개최해 우선협상대상자인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 사업은 지하 3지상 3016개동 1,531가구로 재건축하는 것으로, 공사금액은 6,341억원이다.

현대건설은 단지명으로 송파의 중심을 뜻하는 센터와 상징을 뜻하는 랜드마크를 더해 디에이치 송파센터마크로 제안했다.

현대건설은 랜드마크 디자인을 선보이기 위해 세계 최고층 빌딩인 두바이 부르즈 할리파의 사업관리를 총괄한 건축 명가 아카티스와 손을 잡았다아카티스는 송파의 도시 경관과 남한산성을 모티브로 하는 디자인으로 랜드마크 외관을 제안했다.

또 남한산성과 도심 경관을 파노라마로 조망할 수 있는 스카이 커뮤니티를 커튼월룩과 이어진 대형 글라스로 마감해 화려함을 더했다.
야간에도 단지의 아름다움을 강조하는 외관 조명을 적용해 예술적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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