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당7구역 재개발조합 석면조사업체 선정

2018-05-02     문상연 기자

 

[하우징헤럴드=문상연기자] 행당7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문기남)이 석면조사 및 공기질측정 용역을 수행할 업체를 선정한다.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로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입찰서는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www.g2b.go.kr )를 통해 제출받는다.

적격심사방식으로 업체를 평가하며 이사회 검토 및 대의원회 의결을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입찰마감은 오는 8일 오후 2시까지이다.

이곳 재개발사업은 서울 성동구 행당동 128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은 4만8천345.3㎡이고 건축연면적은 12만2천137㎡다. 조합은 지하3층 지상 35층으로 아파트를 건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