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촌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시그니처, 전 타입 1순위 마감

역촌1구역 재건축 최고 경쟁률 28.3대1 기록

2023-03-13     김상규 전문기자

 

[하우징헤럴드=김상규 전문기자] 은평구 역촌1구역 재건축사업(조합장 오경숙)의 완결판인 역촌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시그니처가 특별공급에 이어 1순위 청약을 마감했다.

214가구를 대상으로지난 10일 진행된 1순위 청약 결과 2,430명이 신청해 평균 11.36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59B 타입은 3가구 공급에 85명이 몰려 28.331이라는 최고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서 8423.871 70B 14.29 1 59A 10.411 70A 10.221 59C 7.511의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 9일 진행된 특별공급에는 240가구 공급에 1,191명이 신청해 평균 51의 경쟁률을 보인 바 있다. 따라서 특공과 1순위 청약을 합하면 454가구 공급에 총 3,621명이 몰려 평균 경쟁률은 평균 7.981이다.

역촌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시그니처는 지하 3층부터 지상 최고 20층까지 9개동에 전용면적 59~84의 아파트 752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