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덕1구역 재건축 놓고 GS·현대 일전 예고
23일 현설에 11개 건설사 참여
서울 마포구 공덕1구역 재건축 시공권을 두고 GS건설과 현대건설의 일전이 예고되고 있다.공덕1구역 재건축조합이 지난 23일 개최한 시공자 선정과 관련된 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 포스코건설, GS건설, 롯데건설, 효성, 태영건설, 우미건설, 제일건설, 신동아건설, KCC건설, 미래도시건설 등 총 11개 건설사가 참여했다.오는 7월 7일 오후 3시 입찰을 마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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