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학년도 수능 모의평가 1교시 국어 영역 6·9월 모의평가와 비슷하게 출제
현재 진행 중인 2017학년도 수능 모의평가 1교시 국어 영역 출제경향은 지난 6·9월 모의평가와 비슷하게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화법과 작문 영역은 평이하게 출제되었으며 독서 영역에서는 논리 실증주의 관련 지문을 활용하여 5문항이 출제되였고, ‘탄수화물’을 소재로 하여 4문항이 출제되었다. 특히 ‘보험’을 소재로 한 지문을 활용하여 6문항이 출제되었다. 문학 영역에서는 소설 이론과 고전소설 ‘박씨전’, 현대소설 박경리의 ‘시장과 전장’을 엮어 6문제이 출제되었으며, 현대시와 극을 복합하여 6문항이 출제되었다. 고전 수필은 홍순학의 ‘연행가’를 활용한 3문항이 출제되였다.

탐구 1과목 대체, 제2외국어/한문이 합격을 좌우한다
일선 고등학교 내에서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과목들에 대한 지속적인 수업이 힘들다는 점, 특히 베트남어나 아랍어는 수업이 개설되어 있는 학교가 드물기 때문에 응시자들은 대부분 학습 정도가 낮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결국 적은 학습량으로도 우월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인문계열 상위권 경우 쉬운 수능으로 인해 국수영 점수 편차가 그리 크지 않아 사회탐구 영역이 매우 중요하다. 실제 상위권 대학의 정시합격자들 가운데 제2외국어/한문 영역으로 사회탐구 영역을 대체하여 합격하는 학생들이 해마다 일정 비율 이상이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상대적으로 사회탐구영역 학습량 부족을 겪고 있는 재학생들의 경우 제2외국어/한문을 통해 극복하는 것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학교 수업을 통한 대비가 가장 좋겠지만 수업 개설 문제 등으로 그러지 못하다면 인터넷 강의나 학원 수강 등을 통해 학습해야 한다.
외국어 특기자 선발, 어학성적 줄고 국제인재전형, 글로벌리더전형으로 선발
치솟는 소프트웨어 관련 학과의 인기,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결’로 더 높아질 듯
2017학년도 전국 32개대 53개 학과에 1,584명에 모집예정인 소프트웨어관련학과는 기존 컴퓨터공학과에서 전공을 세분화하여 신설된 경우가 많다. 성균관대는 2011학년에 소프트웨어학과를 개설하여 높은 인기를 끌었다. 중앙대는 2015학년에 소프트웨어 특성화 전공으로 신설, 삼성전자와 LG전자와의 업무협약을 맺고 신입생을 모집했다. 이외에 한국항공대는 항공전자 및 정보통신공학부로부터 분리해 소프트웨어학과를 신설하였으며 한양대는 소프트웨어전공을 개설했으며, 숭실대는 소프트웨어학부와 스마트시스템소프트웨어학과를 신설하였다. 한편 지난해 소프트웨어관련 학과의 입시현황을 보면 모두 32개교 53개 학과에서 1,600여명의 인원을 모집하였다. 경쟁이 가장치열 했던 홍익대 정보컴퓨터공학부는 53명 모집에 16.3:1의 경쟁률을 보였다. 그 뒤를 이어 아주대 소프트웨어융합학과는 14.1:1, 숭실대 컴퓨터학부 13.4:1, 단국대 응용컴퓨터공학과 11.4:1, 성균관대 컴퓨터교육학과 10.9:1 등이 10:1 이상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서울소재 상위권 대학을 살펴보면....
해외 의대에 입학하여 일반의 자격 취득하기
가끔 상담을 하다 보면 의과대학 입학에 목숨을 거는 학생 혹은 학부모들이 있다. 의사 부모를 가진 학생일수록 이 세상에 직업이란 의사밖에 없는 줄 안다. 그래서 서울의 의과대학이건 지방의 의과대학이건 가리지 않고 때로는 재수 삼수 사수도 불사한다. 의사라는 직업은 인명을 다루는 숭고한 직분이며, 현실적으로는 유복한 삶을 보장하는 안정적인 직업이기 때문에 매
대교협, 2018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 발표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 영역 절대평가 전환에 따른 대학별 반영방식 다양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 대학입학전형위원회는 전국 197개 4년제 대학교의 「2018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을 지난 27일 발표하였다. 대학입학전형위원회는 대학교육의 본질 및 초·중등교육의 정상적 운영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각 대학이 「2018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을 자율적으로 시행하도록 권고하였으며, 대학입학전형 간소화방침 준수
서울대 2017, 2018학년도 대입주요사항 발표안 분석
면접·구술고사 답변 준비시간 45분으로 늘려
이번 서울대 ‘2017·2018학년도 대학입학전형(이하 대입) 주요 사항’ 발표안에 대하여 입시전문가의 의견을 들어 보았다.우선 2017학년도 대입 주요 사항 중 수시 부분에서는 ‘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 일원화’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 별도의 답변 준비 시간 없이 지원자의 제출 서류를 바탕으로 서류 내용과 학업 소양 등을 확인하던 ‘면접 및 구술고사 Ⅱ
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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