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1% 도약을 위한 수능 수학 학습법, 이투스 신승범
상위 1% 도약을 위한 수능 수학 학습법, 이투스 신승범
  • 명대명고
  • 승인 2015.06.3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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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수능사이트 이투스(www.etoos.com)의 수학과목 신승범강사는 상위 1% 도약을 위한 시기별 학습법을 6월, 9월, 수능직전까지 단계를 나누에 시기에 맞는 학습법을 제시하였다. 

6월 수능모의평가 전까지는 모든 기출문제를 2~3번 푸는 것이 중요하며 9월 수능모의평가까지의 기간에서는 새로운 문제를 많이 풀어 보면서 고난도 문제를 11월 수능직전까지는 문제풀이 훈련하는 학습방법으로 진행하여야 한다.

그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자.

1기, 3월 학력평가에서 6월 수능 모의평가시기까지

이 시기에는 ‘미적분과 통계 기본’ 과목에 집중하여 공부하면서, ‘수학Ⅰ’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복습하는 것이 좋다. 특히 ‘미적분과 통계 기본’에서 함수의 극한, 다항함수의 미분법, 다항함수의 적분법 단원은 인문계열 수능시험 범위에 포함된 지 4년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지금까지 모든 기출문제를 다 푸는 것이 좋다. 또한 ‘수학Ⅰ’과목에서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테마를 중심으로 모든 기출문제를 섭렵할 수 있도록 공부한다. 과거 경험에 의하면 열심히 공부하면 6월 수능 모의평가 전까지 모든 기출문제는 2~3번 푸는 것이 충분히 가능하다.


2기 6월 수능 모의평가에서 9월 수능 모의평가까지
상위권 대학에 가기 위해서는 결국 고난도 문제 1~2개의 승부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 기출문제와 유사하게 출제되는 문제는 많은 반복훈련을 통해서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훈련을 해야 한다. 하지만 항상 최고난이도 문제는 항상 기출문제의 단순반복은 아니다. 따라서 이 시기에는 새로운 문제를 많이 풀어보면서 고난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본질적 실력을 키워야 한다. 


3기 9월 수능 모의평가에서 11월 수능시험 당일까지
마지막 마무리의 핵심은 2가지이다. 첫 번째는 아는 것도 다시 확인하여 완전하게 숙달시키는 것이며, 두 번째는 실전 감각을 익히는 것이다. 특히 수능시험의 난이도는 예측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합리적이기 때문에 어떤 문제가 어떤 난이도로 출제될지 예상하는 것은 금물이다. 따라서 다양한 난이도로 만들어진 수능형 문제를 실전 훈련을 하듯이 풀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쉬운 문제는 정확하고 빠르게 풀어서 어려운 문제를 풀 시간을 저축해야 고득점이 가능하다는 것을 꼭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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