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영통1구역 재개발, SK·대우 vs 한화 ‘2파전’

이달 31일 총회 개최 예정 김하수 기자l승인2018.03.12 11:0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하우징헤럴드=김하수기자] 수원시 영통1구역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놓고 SK건설·대우건설 컨소시엄과 한화건설이 정면 승부를 펼친다.

9일 영통1구역 재개발조합에 따르면 이날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SK건설·대우건설 컨소시엄과 한화건설이 입찰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조합은 입찰이 성공적으로 성사되면서 이달 31일(예정) 조합원 총회를 개최해 최종 시공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 173-50번지 일원 4만9천497㎡에 지하 2층∼지상 32층 규모의 아파트 약 1천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것이다. 올해 1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았으며, 조합원 수는 517명이다.


김하수 기자  hskim@houzine.com
<저작권자 © 하우징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하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슈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만평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하우징헤럴드  |  설립일 : 2004년 5월 21일  |  등록번호 : 서울, 다07654  |  등록일자 : 2004년 5월 25일  |  대표이사 : 김호권
발행인 : 김호권  |  발행일자 : 2004년 5월 20일  |  개인정보책임자 : 이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규  |  이메일 : leejk@houzine.com
사업자등록번호 :211-87-49472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105길 48, 6층(역삼동, 나실빌딩)  |  대표전화 : 02)515-9331
Copyright © 2001-2018 하우징헤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