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잠원훼미리아파트 리모델링 현설에 6개사 참여

현산·쌍용 등 리모델링 전문 건설사 총출동 김하수 기자l승인2018.11.2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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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징헤럴드=김하수기자]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잠원훼미리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에 총 6개 건설사가 관심을 보였다.

최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19일 열린 잠원훼미리 리모델링 시공사 현장설명회에 △GS건설 △포스코건설 △롯데건설 △현대산업개발 △쌍용건설 △신동아건설 등 총 6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방식으로 진행되며, 조합은 내년 2월 25일로 예정된 시공자 입찰이 성사될 경우 상반기 중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1992년 준공된 잠원훼미리는 최고 18층 3개동, 288가구로 구성돼 있으며, 수직증축 리모델링을 통해 최고 21층 3개동, 331가구로 신축될 예정이다.


김하수 기자  hskim@hou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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