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현1구역 재개발 내년 상반기 시공자 선정

아파트 4천116가구 건축 김하수 기자l승인2018.11.28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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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징헤럴드=김하수기자] 은평구 갈현1구역 재개발조합이 최근 아파트 4천116가구 신축을 골자로 하는 사업시행인가 변경안을 의결했다.

갈현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유국형)은 지난 18일 은평구 진관동 은평구민체육센터에서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위한 2018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2천677명 중 2천117명(서면참석자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갈현1구역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따르면 조합은 서울 은평구 갈현동 300번지 일대 17만5천794.9㎡(대지면적)에 지하 6층~지상 22층 아파트 4천116가구 및 근린생활시설을 건립할 예정이다.

신축 가구 수는 지난해 말 수립한 사업시행계획안 대비 24가구 감소했다. 신축 4천116가구 중 전용면적 기준으로 △16평형 384가구 △18평형 265가구 △25평형 1천610가구 △29평형 622가구 △33평형 760가구 △39평형 299가구 △45평형 44가구 △48평형 121가구 △60평형 11가구 등이다. 이중 임대아파트는 △16평형 384가구 △18평형 198가구 △25평형 38가구 등 620가구를 짓는다.

유국형 조합장은 “이번 총회에서 확정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기초로 신속히 은평구청에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라며 “내년 초 사업시행 인가를 득하게 되면 상반기 중 시공자 선정 작업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하수 기자  hskim@hou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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